중앙회 혁신형 공동사업 연계, AI 기반 전시회 운영 체계 구축
우리 조합이 내년 개최 예정인 'INTERMOLD KOREA 2027'에 AI를 접목하여 전시회 운영 전반의 고도화를 위해, 지난 4월 9일(목) AI전문기업 ㈜아이피나우(대표 황차동)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우리 조합은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지원하는 「중소기업협동조합 혁신형 공동사업」 선정에 따라 '금형산업 AI마케팅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일환으로 AI 전문기업인 ㈜아이피나우와 손을 잡았다.
이를 통해 금형조합은 AI 기반 바이어 매칭 시스템, 전시회 운영 전반 행정 업무 AX전환 등 AI 기반 마케팅 플랫폼을 구축해 전시회 운영 효율을 제고하는 한편 국내 금형산업 글로벌 마케팅 활성화와 수요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신용문 이사장은 "INTERMOLD KOREA는 국내 금형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대표 전시회"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AI 기반 마케팅 플랫폼과 업무 자동화 체계를 도입함으로써 전시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참가업체의 비즈니스 기회 확대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조합은 앞으로도 금형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전시회 고도화를 위해 디지털 기반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